쇠꼴마을 - http://www.joyr.com/
맨위로

 
 

비번찾기 회원가입

 
 

 
 

 

: 쇠꼴마을
: 987830324_h4iUqvjF_IMG_8524.jpg (579.3 KB), Download : 52
: 987830324_kNVPKUfz_IMG_8600.jpg (3.07 MB), Download : 51
: 미래를 내다보는 농업기술센타 미래원예팀

미래원예팀에 칭찬하고 하고 싶습니다.

지난번 지나다 농업기술센타를 들렸는데 바로 전날 인사이동이 있어 미래원예팀 팀장으로 왔다면서 반갑게 인사를 나누었다.

그동안 원예 팀 이라고만 알고 있었는데 한국농업의 새 길을 찾기 위하여 미래원예팀아라는 직함으로 바꾸었단다.

미래원예팀이 할 일은 농민이 잘 가꾸어놓은 원예를 소비자와 함께 할 수 있는 자리로 연결시켜 놓는 것이 미래원예팀이 할 일이 아니겠느냐면서

본인의 경험담으로 옥수수를 대량으로 심어 소비자와 함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여 대박이었고 이번에 출판단지 옆 호수가를 대단지 연꽃 밭으로 만들 계획을 수립하였다고 한다.

기술센타라는 관이 관내 농민들이 가꾸어놓은 농작물을 기술지도를 하면서 이를 소비자에게 알려 소비자가 모일 수 있는 홍보를 하면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만나는 장소가 되어 농민과 소비자가 함께 만나는 자리,

그것이 바로 관광상품이 아니겠느냐면서

"소비자가 찾지 않는 원예는 미래가 없는 것이다".

앞으로 농민의 현장 속으로 미래원예팀이 나갈 길을 말하여 주신다.

이는 오래 동안 체험에서 나오는 이야기 농민에게 다가서는 행정을 하겠다는 것이다.

의욕을 갖고 열심히 하는 농민의 현장으로 소비자와 함께할 수 있는 자리를 기술센타가 마련하여 주는 일을 하여 보겠다고 하니 얼마나 반가운 소식인가 ?

참으로 신선한 충격을 주는 소식이다.

지난 일을 돌이켜보면 자유로 변에 인위적으로 꽃 양귀비를 수년 동안 싶어 놓았지만 지금 남은 것이 있는 가?

그 예산으로 뒤처진 농촌에 의욕을 갖고 펼치고 있는 농작물을 선택하여 농민을 길러 냈더라면....

지금쯤 명풍이 되었을 것이다.

지난번 시장님이 관계국장을 대동하여 각 면민과 함께하는 자리에 일일이 대화의 통로를 열어 주시더니 이번에는 일선 팀장이 더 가까이 서는 행정을 펼치니

우리는 어떤 지도자를 만나느냐에 미래가 달려있다는 보여준다.

말이 아닌 실천으로 옮기는 행정을 파주시가 보여주고 계신 것이다.







DATE : 2012-09-03 12:26:38   HIT : 2,399

 쇠꼴마을 카페 활성화    쇠꼴마을 2018/06/11   789  
 2018년 봄 나들이 축제    쇠꼴마을 2018/04/12   864  
 쇠꼴마을 연간 회원제    쇠꼴마을 2018/04/14   975  
 2017년 가족 나들이 축제    쇠꼴마을 2017/09/23   1001  
 2017년 겨울 눈꽃축제 개장 2017.12.23    쇠꼴마을 2017/12/12   1315  
 2020년 쇠꼴마을 눈꽃축제 개장    쇠꼴마을 2019/12/30   1683  
 2018년 쇠꼴마을 눈꽃축제 개장    쇠꼴마을 2018/12/06   1720  
39  2016년 쇠꼴마을 눈썰매 개장    쇠꼴마을 2016/12/07   1785  
38  2016년 쇠꼴마을 눈썰매장 날짜 변동    쇠꼴마을 2016/12/21   1798  
37  2015년 12월 24일 눈썰매장 개장    쇠꼴마을 2015/12/16   2223  
 2017년 쇠꼴마을 야외 수영장 개장    쇠꼴마을 2017/06/11   2307  
35  전망대길, 정비를 마치며...    쇠꼴마을 2012/09/03   2331  
34  쇠꼴마을 찾아주시는 고객님들에게(전망대길 둘러보기)    쇠꼴마을 2012/09/03   2337  
 미래를 내다보는 농업기술센타 미래원예팀    쇠꼴마을 2012/09/03   2399  
32  ”쇠꼴배”가 크고 맛있는 과학적인 근거    쇠꼴마을 2012/09/03   2480  
31  지난 심금을 울려준 기우제와 단오축제    쇠꼴마을 2012/09/03   2480  
30  쇠꼴마을에 숨겨진 보물을 찾아서(수목편)    쇠꼴마을 2012/09/03   2488  
29  경노잔치    쇠꼴마을 2013/06/08   2533  
28  쇠꼴마을 운치속 준비되고 있는 야영장    쇠꼴마을 2012/08/19   2550  
27   가을행사를 마치며...    쇠꼴마을 2012/11/09   2617  
1 [2][3] 다음
 

 

 

 

Home l 쇠꼴마을소개 l 이용약관 l 개인보호정책 l 사이트맵 l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