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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시 내고향 그리고 어머님 생방송
11월4일 오후6시 내고향이 방송이 되자 여기저기서 전화가 빛 발처오는데 전화기 2대가 불이 났다.

방송도중이라 진진하게 봐야 되는데
걸려오는 전화에 제대로 볼수 없어 마음이 매우 급하여 진다.

평시 조용하던 전화가 놀랜것 같다.

농촌하면
떡매치고 각종 체험행사로 늘 틀에 박힌 프로였는데
"고향의 향수와 어머님에 대한 눈물의 모습"속에서
마음이 찡하였다면서
여기 저기 격려의 말씀에 30년 세월의 보람을 느끼게하여 주는
전화와,
그간 전국에 60평생 스처갔던 추억속의 지인들로부터 걸려오는 안부와 눈물을 흘리면서 가난속에 격었던 추억를 회상하면서 전화해주시는 분들의 소식을 들을때,

그간 헛되지 않게 살아왔다는 보람과
더욱 우리가 해야 할 일이 바로 이런 것이라는것을 일깨워주는 방송에아주 아주 고마운 방송이었다.

KBS1방송국 6시 내고향편집자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DATE : 2012-08-22 10:23:12   HIT : 7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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